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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관계는 노력과 실천 원칙을 따를 때만 가능합니다. 십계명과 칭찬의 힘으로 사랑하며 허물을 덮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십시오.
1. 화목을 가로막는 갈등의 근원을 해결하는 것
부부 갈등은 협력해야 할 관계에서 분노를 품을 때 시작됩니다. 한 사람이 격앙되면 다른 이는 인내하여 충돌을 막아야 하며, 마음에 묵은 감정을 남기지 않고 즉시 해소하는 것이 평화를 지킵니다. 모든 갈등은 상대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분을 품는 데서 비롯됩니다.
성경 구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장 26절)
요약: 해가 지기 전에 분노를 해소하고 마음에 미움을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부부의 사랑을 지키는 10가지 실천 원칙
행복 십계명은 부부 사이의 존중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 지침입니다. 특히 두 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않도록 조심하고, 고성을 지르기보다 차분히 대화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비교하거나 비난하지 않으며, 이 원칙들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곧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성경 구절: "저희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3절)
요약: 부부 십계명은 사랑을 지키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며, 특히 화를 절제하고 대화 시 목소리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3. 관계를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칭찬의 힘'
칭찬은 관계에 활력을 주는 기름칠이며, 부부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비난 대신 배우자의 장점을 발굴하여 진심으로 격려하십시오. 칭찬은 상대가 인정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성경 구절: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언 16장 24절)
요약: 칭찬은 배우자의 마음을 열고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장 효과적인 치유의 양약입니다.
4. '용서'와 '존중'으로 허물을 덮는 지혜
화목을 위해서는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는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배우자의 약점이나 가족을 비난하지 않고, 자존심을 버리고 먼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용기가 관계 회복의 시작입니다. 존중하며 미워하지 않겠다는 사랑의 결단으로 관계를 온전하게 묶으십시오.
성경 구절: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로새서 3장 14절)
요약: 용서와 존중은 사랑으로 배우자의 허물을 덮어주는 온전한 띠이며, 먼저 회개하는 용기가 관계 회복의 시작입니다.
5. 마무리
부부는 보조를 맞춰 함께 뛰는 동반자입니다. 내 고집대로 뛰면 상대는 넘어집니다. 십계명과 칭찬으로 사랑하며 허물을 덮는 행복의 길을 시작하십시오.
>>자주 하는 질문 & 답변
Q1: 배우자와 동시에 화가 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1: 한 사람이 잠시 자리를 피하거나 침묵함으로써 충돌의 폭발을 막고 냉각기를 가져야 합니다.
Q2: 칭찬할 거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배우자가 밉습니다. A2: 배우자가 나에게 준 작은 도움이나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감사하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Q3: 화가 났을 때 목소리를 낮추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요? A3: '불이 났을 때' 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않겠다는 의식적인 결단을 통해 훈련해야 합니다.
Q4: 부부 싸움 후 누가 먼저 사과해야 하나요? A4: 자존심을 깨고 잘못 여부를 떠나 먼저 용서를 구하는 쪽이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Q5: 행복 십계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5: 해가 지기 전에 화를 풀고 서로를 향한 미움을 마음속에 두지 않는 것입니다.


